​NHN엔터 '야구9단', 2019 한국프로야구 개막 이벤트..."시즌티켓 응모"

이소라 기자입력 : 2019-03-22 09:16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통해 경품 이벤트 3종 진행
NHN엔터테인먼트 '야구9단'은 오는 23일부터 2019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다양한 개막 이벤트 3종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야구9단은 NHN빅풋이 개발하고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서비스하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NHN엔터테인먼트 야구9단은 먼저 내달 18일까지 ‘시즌티켓’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이향 스카우트 의뢰 시, 시즌티켓을 얻을 수 있다. 이 티켓으로 모바일 문화상품권과 티켓링크 야구예매권 등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또 스카우트 랭킹 이벤트에서는 이향의 팀 선수 영입 시 포인트를 활용, 특별한 보상이 주어지며, 구장 리모델링 등급에 따라 매일 혹은 매주 주어지는 인게임 아이템 보상도 있다.

마지막으로 신규 및 복귀 구단주를 위한 아이템 선물 이벤트도 있다. 신규 창단 구단주의 경우, 게임머니 30억볼과 10만 CP, 비타민 100개, 이향 스카우트 의뢰권 20장, 26세 이하 10레벨 선수 4명 등 푸짐한 혜택이 주어지며, 복귀 구단주에게도 5만 CP, 이향 스카우트 의뢰권 10장, 파산면제 및 플레잉코치 재계약 1회 지원, 26세 이하 10레벨 선수 1명 보상이 추가된다.

[사진=NHN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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