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포토]中 미세먼지 공습에 '콧구멍 공기청정기' 등장

최예지 기자입력 : 2019-03-07 11:20

[사진=웨이보 캡처]

최근 중국에서 극심한 미세먼지로 출근·등굣길에 미세먼지 마스크 착용이 필수시 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서 콧구멍에만 끼는 '공기청정기'가 등장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고 7일 칭다오신문이 전했다. 매체는 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마스크 착용이 불편하고 외관상 좋지 않다는 점에 착안해 마스크처럼 착용할 수 있는 소형 '공기청정기'를 개발하게 됐다고 전했다. 해당 제품에는 필터가 내장돼있어 일반 마스크보다 효과적으로 미세먼지 예방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