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패스' 인기 폭발 석달만에 5000장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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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박승호 기자
입력 2019-02-25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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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여행 때 할인받는 충전형 결제카드

전남도청의 모습[사진=전라남도]


‘남도패스’ 카드 한 장이면 광주와 전남지역을 알뜰하게 여행할 수 있다․

25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남도패스’ 카드는 전남과 광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숙박, 교통, 관광시설을 이용할 때 할인받을 수 있는 선불 충전형 결제카드다.

지난해 10월 처음 출시했지만 입소문이 나면서 3개월 만에 5000 장이 팔렸다.

남도패스 카드는 △코나카드 제휴가맹점 전국 70개 프랜차이즈 260만 매장 최대 60% 할인 △전남‧광주 주요 관광지 숙박, 교통, 레저 최대 6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남도패스는 전남․광주지역 KTX역 여행센터 등에서 총 3가지 (1만・3만・5만)다.

발급카드를 ‘코나카드 앱(App)’에서 계좌등록 하면 별도의 비용 없이 충전・환불이 가능하고, 전국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

앞으로 전라남도와 광주시는 △지역 할인 가맹점을 당초 2배 수준인 210개소로 확대하고 △KTX, SRT 연계 여행상품 40~30% 할인 운영 △온․오프라인 판매채널 확대 △구매금액 10% 추가충전 이벤트 등 편의성과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다.

남도패스 카드는 관광객 6000만 명 시대로 도약하기 위한 전남‧광주의 관광전략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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