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8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의 세종대왕상을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모습. 측정 범위는 16.4도에서 영하 19.4도로 온도가 낮을 수록 파랗게, 높을 수록 붉게 표시된다. 기상청은 이번 강추위는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관련기사한미그룹, 돈의동 쪽방촌에 건강키트·벌꿀 600개 기부제조업 고용 14개월째 줄었는데…하반기도 반도체·조선만 '훈풍' #세종대왕 #날씨 #한파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플러스골프, KPGA 투어 통산 3승 김한별과 계약 박상철 교수, 신간서 '정년제'의 근거 되묻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