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 大 인천캠퍼스,총동문회 신년하례회 개최

박흥서 기자입력 : 2019-01-23 08:12
빛나는 18만 총동문회의 밤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학장 김월용)는 지난18일 인천캠퍼스 창의홀에서 총동문회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총동문회 제14대 한영국 총동문회장, 권영자 부회장, 안상덕 부회장, 임재선 사무총장 등 회원들과 소속 기관장 및 교직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국폴리텍 大 인천캠퍼스,총동문회 신년하례회 개최[사진=한국폴리텍 大 인천캠퍼스]


인천캠퍼스 총동문회는 현재 약 18만 명의 회원들이 산학협력 지원, 재학생 장학금 지원 등 학교발전과 4차 산업혁명 선도대학의 명맥을 잊기 위해 다방면에서 협력관계를 지속해왔다.

이날 행사는 총동문회 경과보고와 구성원 임명장수여, 감사패수여, 우수회원 표창 수여 등 신년하례회 행사뿐만 아니라 외부단체와 업무협약식도 함께 이루어졌다. 한국폴리텍대학 총동문회는 한림병원(원장 정영호), (사)산업기술교육훈련학회(회장 강구홍), 부평구 축구협회(회장 여종운)과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상호발전을 위한 협조체계 구축의 전기를 마련했다.

총동문회는 학교발전기금 100만원, 총학생회 장학금 200만원을 학교와 총학생회에 각각 전달하고, 우수회원에게 인천시교육감, 부천시장, 인천시의장, 부천시의장의 표창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김월용 학장은 축사를 통해 “50년 역사의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는 한국 기술교육과 기능인력 양성 역사와 맥을 같이 하는 뜻깊은 곳이다. 우리대학 출신의 훌륭한 인재들이 사회 곳곳에서 학교의 이름과 가치를 드높이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이 자리에 참석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의 현 위치는 자랑스러운 동문들의 힘으로 가능했다.”며 총동문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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