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신규 브랜드 '인스퓨어'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

김지윤 기자입력 : 2019-01-18 09:33
작년 4분기 공기청정기 매출 전년 동기 比 92%↑

쿠쿠 인스퓨어 공기청정기 W8200. [사진=쿠쿠 제공]

 
쿠쿠가 지난해 10월 론칭한 청정 생활가전 전문 브랜드 '인스퓨어'가 쿠쿠 전체 실적의 견인차로 부상 중이다.

지난해 4분기 쿠쿠의 공기청정기 매출 실적은 직전 분기 대비 164.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92% 증가한 수치다.

쿠쿠 관계자는 "브랜드 론칭 이후 실적이 증가했다"며 "인스퓨어가 성장을 이끌어 나갈 새로운 동력으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인스퓨어의 첫 제품으로 내놓은 제품(모델명: W8200)은 84.7㎡를 기준으로 하는 타워형 공기청정기이다. 8200개의 빈틈없는 에어홀로 360도 공기를 흡입해 전방위로 구석구석 정화된 공기를 순환시켜준다. 

탑재된 360도 서라운드 입체 필터 시스템은 유해가스와 미세먼지는 물론, 초미세먼지까지 제거할 수 있다. 프리·기능성·초미세먼지·집진·탈취 필터로 구성된 쿠쿠만의 안심필터를 적용해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을 빈틈없이 없앤다.

쿠쿠는 향후 새로운 인슈퓨어 공기청정기와 정수기를 순차적으로 출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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