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항서 매직으로 베트남 극적인 16강행, 대진표 완성

남궁진웅 기자입력 : 2019-01-18 07:48

[아시안컵 홈페이지]

아시안컵 16강 대진이 완성됐다.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이 극적으로 16강 티켓을 거머쥐며 16강 막차를 탑승했다.

베트남과 레바논은 승점과 골득실, 다득점까지 동률이었지만 페어플레이룰에서 경고 2장 차이로 베트남이 결국 16강행을 확정했다.

베트남의 아시안컵 역대 최고 성적은 지난 2007년 8강이다.

박항서 매직이 이번 아시안컵에서 베트남을 사상 최고 성적에 올려놓을지 관심이 가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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