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대외무역 기업 톱500에 이름 올린 칭다오기업들

배인선 기자입력 : 2018-12-27 10:39
하이센스, 하이얼 등

칭다오 소재 가전기업 하이센스


중국 칭다오 기업 5곳이 중국 대외무역에 종사하는기업 톱500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중국 상무부가 관할하는 중국대외경제무역통계학회는 최근 '중국 대외무역 500대 기업 순위'를 발표했다고 중국 칭다오신문망이 26일 보도했다.

지난해 대외교역액을 기준으로 선정된 500대 기업엔 칭다오 기업 5곳을 포함해 산둥성 기업 41곳이 이름을 올렸다. 

구체적으로 칭다오 소재 가전기업 하이센스(49위), 칭다오 하이얼(146위), 칭다오 보하이농업(443위) 등이다. 이들의 대외교역액은 각각 49억 달러, 22억 달러, 8억2000만 달러 등이다. 

한편 1위는 중국 국영 석유화학기업인 시노펙(중국석화)로, 총 교역액은 814억6300만 달러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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