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 YG엔터와 함께 치킨 120인분 쐈다

이서우 기자입력 : 2018-12-26 10:15
모델 아이콘 콘서트 성료 기념 치킨 증정 행사

멕시카나는 YG엔터테인먼트와 협업해 120인분 치킨을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행사를 했다. [사진=멕시카나 제공]



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는 YG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치킨 120인분을 증정하는 행사를 했다고 26일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인 아이콘(iKON)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기념으로 마련한 행사다.

멕시카나는 YG엔터테인먼트와 협업해 지난 12월 3일부터 14일까지 아이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꽃길만 걸어요’ 이벤트를 열었다.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다양한 사연들을 접수 받았다. 멕시카나와 YG는 이 가운데 서울 시내 직장에 근무하는 소비자를 선발해 치킨 120인분을 배달했다.

특히 1등 당첨자에게는 직장 동료들과 함께 먹을 수 있는 멕시카나 치킨 120인분과 아이콘 앵콜 콘서트 표를 전달했다.

이 밖에도 멕시카나와 YG엔터테인먼트는 25명의 당첨자를 추가 선발해 멕시카나 상품권 1만원권 2매를 증정했다.

멕시카나 관계자는 “멕시카나 치킨 구매자뿐 아니라 멕시카나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아이콘의 팬 등 모두에게 유익한 이벤트가 됐다”며 “앞으로도 많은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기획하겠다” 말했다.

멕시카나는 또 내년 2월 10일까지 아이콘 팬 사인회 응모 이벤트를 한다. 멕시카나 치킨을 구매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응모권을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사인회 참석권과 아이패드, LED 마스크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멕시카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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