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테리어, 소비자 서포터즈 ‘우리집 행복 연구소’ 운영

김선국 기자입력 : 2018-12-06 09:06
인테리어 관심 많은 3040 주부 소비자로 구성

[사진=인스테리어]

토탈 인테리어 플랫폼 ‘인스테리어'는 소비자 서포터즈로 구성된 ‘우리집 행복 연구소’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우리집 행복 연구소에 참여한 3040 주부 소비자들은 인테리어와 홈스타일링에 관심 많은 계층이다. 인스테리어를 대표하는 소비자 연구원으로서 인테리어 트렌드를 공부하며 인스테리어 서비스를 보완, 개발하는 폭넓은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매월 1회 ‘우리집 행복 연구소’ 정기 모임을 통해 인스테리어 서비스 개선에 대한 토론을 진행한다. 연구원들은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주부 및 소비자의 관점에서 인스테리어가 제공하는 가치와 정보, 서비스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할 것을 약속했다.  
 
인스테리어는 우리집 행복 연구소 연구원들의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인테리어 박람회 및 쇼룸 탐방, 홈스타일링 전문 강사 초청 강의를 개최하는 등 배움의 기회도 풍부하게 준비할 계획이다.  

황인철 인스테리어 대표는 “최근 공간에 대한 관심과 인테리어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만큼 소비자 마음을 읽고, 니즈에 맞는 서비스 제공에 가장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며 “우리집 행복 연구소 고객 서포터즈를 통해 인스테리어의 브랜드 가치를 제대로 전달하고 고객 중심의 서비스들을 차츰 개발해 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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