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홈페이지 이용 불편 드려 죄송…할인 기간 최대 확대하겠다" 사과

전기연 기자입력 : 2018-12-06 06:54
재고 소진시 조기 종료 가능…99 특가 이벤트도

[사진=마녀공장 홈페이지]


뷰티 브랜드 마녀공장 측이 홈페이지 접속 지연에 대해 사과글을 올렸다. 

마녀공장 측은 홈페이지에 "연말을 맞이해 진행된 반가운 이벤트 소식에 즐거운 마음으로 구매하러 들어와주셨는데 불편을 안겨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홈페이지 접속에 예기치 못한 불편함이 있어 할인 제품 구매가 어렵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마음을 잘 알기에 할인 제품 판매 기간을 최대로 확대해 더욱 많은 고객님들이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8년 한 해 동안 뜨겁게 사랑해주신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드리며 다시 한 번 홈페이지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빠른 복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라는 공지글을 게재했다. 

지난 5일부터 마녀공장 측은 재고 소진 시까지 전 제품을 최대 76%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마녀공장 베스트 상품은 갈락토미세스 나이아신으로 50% 할인된 1만 4500원에, 비피다락토 에센스는 1만 7500원에 판매된다. 타임세일도 진행한다. 6일까지 정오에 특정 상품을 놀랄만한 가격에 판매하는 '99 특가' 이벤트가 진행되고, 10만 원 이상 결제 시 3만 원, 5만 원 이상 결제 시 1만 원을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하지만 행사 첫날인 5일 접속자가 몰리면서 홈페이지 접속에 어려움을 겪어 소비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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