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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급 폭염에 궁금해지는 전기요금…조회하는 방법은 '한전 사이버지점'

전기연 기자입력 : 2018-08-09 09:58수정 : 2018-08-09 09:58
필요한 건 '고객번호와 계량기번호'

[사진=한전사이버지점/ 사진클릭하면홈페이지이동]

 
재난급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하루 종일 에어컨을 틀다 보니 전기 요금이 신경 쓰인다. 이때 실시간으로 전기 요금을 조회하는 방법에 대해 관심이 쓸리고 있다. 

전기 요금을 조회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한국전력공사(한전) 사이버지점 홈페이지를 통해 조회할 수 있다. 이때 필요한 것은 한전 고객번호와 계량기 번호다. 번호는 집으로 오는 지로용지나 한전 ARS(123)으로 확인할 수 있다.

조회 방법은 홈페이지에서 '요금계산·비교'를 클릭하면 창이 하나 뜨는데 이때 '전기 요금 self 예측'을 누르고 고객번호를 적어 '조회' 버튼을 누른다. 이후 다음 페이지에서 현재 지침 칸에 현재 본인이 검침한 계량기 숫자를 입력한다. '계기회전여부'를 눌러 '예'를 선택한 후 '요금예측' 버튼을 누르면 전기 요금 및 사용량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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