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동영상] '대륙의 실수' 샤오미 팬 다 모인다…'MFF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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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인 기자
입력 2018-03-2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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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F 2018' [사진=유튜브 캡처]


고성능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전 세계 소비자를 현혹시켜 ‘대륙의 실수’로 불리는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小米)가 자사 제품을 좋아하는 팬들을 위한 행사 ‘미 팬 페스티벌(Mi Fan Festival·MFF) 2018’을 내달 3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다.

중국어로 미펀제(米粉節)로 불리는 이 행사는 샤오미가 소비자를 위해 매년 봄 일정 기간 샤오미 제품을 기존 가격보다 저렴하게 구매하도록 하는 페스티벌로 올해 8주년을 맞이했다. 지난해에는 4월 6~9일까지 4일간 개최했다.

샤오미는 지난 27일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올해 첫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샤오미 믹스(MIX) 2S’, 게이밍 노트북 ‘미 게이밍 랩톱(Mi Gaming Laptop)’, 인공지능(AI) 스피커 ‘샤오아이(小爱) 스피커 미니(MINI)’ 등을 공개했다. 아울러 ‘MFF 2018’ 개최 소식도 알렸다.

신제품 중 ‘샤오아이 스피커 미니’는 MFF 개최일 공식 판매를 시작, 페스티벌 기간 100위안(약 1만7000원)이 안되는 특가로 판매될 예정이다.
 

[출처=샤오미 공식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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