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기완 기자 = 심상정 정의당 대통령 후보가 세종시를 찾는다. 행정수도 완성 세종시민 대책위원회(상임대표 맹일관·최정수)가 세종시청 5층 세종실에서 심상정 정의당 대표와 간담회를 6일 개최한다. 대책위는 "국내 다섯곳의 원내정당의 대통령 후보가 모두 결정되고 난 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대통령 후보와의 간담회로 대선에서 행정수도 완성을 공론화하는데 유의미하다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AWS, 2031년까지 한국에 7조 투자…"생성형 넘어 자율 AI 전환 가속" AWS "올해 자체 AI칩 확산 '주력'…국내 공공 진출 차질 없이 진행" #대통령 후보 #정의당 #행정수도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