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스타 영상] 신성록, '프리즌'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 "새로운 느낌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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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2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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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쇼박스 제공]

아주경제 최송희 기자 = 배우 신성록이 영화 ‘프리즌’에 대한 애정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2월 14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프리즌’(감독 나현·㈜큐로홀딩스·제공 배급 ㈜쇼박스)의 제작보고회에는 나현 감독을 비롯해 배우 한석규, 김래원, 정웅인, 조재윤, 신성록이 참석했다.

영화 ‘프리즌’은 감옥에서 세상을 굴리는 놈들, 그들의 절대 제왕과 새로 수감 된 전직 경찰의 범죄 액션 영화다. 교도소에 갇힌 범죄자들이 완벽한 알리바이를 꿈꾸며 범죄를 벌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신성록은 “관객의 입장에서 영화를 볼 때 새로운 느낌, 새로운 해석, 새로운 방식의 영화를 보면 발견한 듯한 좋은 기분이 들고 그 시간이 소중해지지 않나. 우리 영화가 아무래도 관객에게 그런 느낌 줄 수 있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본다”며, ‘프리즌’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23일에 개봉하는데 꼭 극장에 찾아와주시길 바란다”며, 마지막 인사를 더했다.

한편 영화 ‘프리즌’은 오는 23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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