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7, 전작 갤럭시S6와 얼마나 달라졌나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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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22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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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아주경제 조득균 기자 =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6'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가운데, 삼성전자의 새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7'과 전작인 '갤럭시S6'의 달라진 점에 눈길이 쏠린다.

가장 먼저 전면 카메라 성능이 눈에 띈다. 갤럭시S7은 기존 갤럭시S6 전면 카메라 F1.5와 달리 F1.7을 적용했다. 어두운 곳에서도 보다 선명한 화질의 사진이 찍을 수 있게 만든 것이다. 후면 카메라에선 신기술인 '듀얼 픽셀'을 적용해 카메라의 초점을 이전보다 빨리 잡아줘 손쉽게 촬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갤럭시S6에서 없앴던 마이크로SD 슬롯을 부활시켰다. 크기가 작아 휴대성과 장착이 편리한 것이 특징이며 최대 200GB까지 지원한다. 여기에 방수 기능도 겸비해 물에 떨어뜨리거나 닿는 문제에 대한 해결점을 마련했다. 

다만 두께는 1.1mm 두꺼워졌고 무게는 14g 더 나가지만 성능이 강화된 점을 미루어보아 이 부분에 대해선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 한 가지 새로운 사실은 해외에서 판매되는 갤럭시S7에 대해 예약구매시 VR(가상현실)기기를 증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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