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집에 맥컬리 컬킨, 6편 영화로 번 돈이 300억원?

입력 : 2015-12-24 11:18

나홀로집에 맥컬리 컬킨 나홀로집에 맥컬리 컬킨 나홀로집에 맥컬리 컬킨 [사진=나홀로집에 스틸컷]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크리스마스때면 항상 거론되는 영화 '나홀로집에' 출신 배우 맥컬리 컬킨의 재산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미국 순위 사이트인 '더 리치스트'에 따르면 맥컬리 컬킨은 지난 1989년부터 1994년까지 총 6편의 영화를 찍었다. 

맥컬리 컬킨은 '아저씨는 못말려(1989)'에서 400달러(약 44만원), '나홀로집에(1990)'에서 10만달러(약 1억1000만원), '마이걸(1991)'에서 100만달러(약 11억원), '나홀로집에2(1992)'에서 450만달러(약 50억원), '좋은 아들(1993)'에서 500만달러(약 55억원), '리치 리치(1994)'에서 800만달러(약 88억원), '아빠와 한판승(1994)'에서 800만달러(약 88억원)를 받아 총 수익은 2664만달러(한화 약 294억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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