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복합리조트 RFP에 인천지역 2개업체만 응모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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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1-2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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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정부 공모 앞두고 2개 업체만 미화5천만불 예치

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정부의 카지노복합리조트공모에 인천지역에서는 2개업체만이 참여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관련업계관계자들에 따르면 정부의 카지노복합리조트 투자계획서 제출요청(RFP) 마감일인 27일을 이틀앞둔 25일 현재 공모참여 자격요건인 미화5천만달러 납입업체는 △영종도 미단시티= 임페리얼 퍼시픽 △인천국제공항업무지구=모히건선·KCC등 단 2개업체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업계관계자는 “공모에 참여하고 싶어도 정부가 요구하고 있는 △국제 신용등급 BBB이상 △미화2억달러 예치 △1조원이상 사업비 투입등 자격요건을 맞출수 있는 투자자는 극소수에 불과한 실정”이라며 “인천에선 2개업체이외에는 더 이상 투자자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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