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금' 활용한 이색특강...'학부모' 관심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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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8-1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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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손금분석을 통한 자녀의 성격과 적성, 재능, 진로’를 통한 심리상담 강의

아주경제 홍광표 기자 = 최근 서울 대치동, 부산 남천동 등 교육 열기가 높은 지역의 학원가를 중심으로 ‘손금분석을 통한 자녀의 성격과 적성, 재능, 진로’라는 주제의 특강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유명 학원 프랜차이즈, 유치원, 초·중·고등부 대상 학원, 어학원들은 전문가를 초빙해 자녀 양육과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열어 학부모와의 교류와 소통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또 티비 프로그램이나 외국에서 손과 관련한 검증된 연구를 언론매체를 통해 자주 접하다 보니 손금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이 매우 높아 졌고, 단순히 운세를 점치는 도구가 아니라 성격과 진로, 적성, 재능 등을 유추할 수 있는 유용한 상담심리 소재로 활용되어지고 있다.

이승우 손금상담심리가는 “내 신체의 일부인 손금을 미신이나 점으로 치부하기 보다 관심을 가진다면 인생의 좋은 전환점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면서 “배우자나 자녀의 손을 잡고 보면서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도 된다”고 말했다.

참가학부모는 성장과정에서 수시로 변하는 자녀의 성격, 적성과 재능, 진로를 손금분석과 심리상담을 통해 능동적으로 자녀양육 방법을 배울 수 있다.

한편, 이승우 손금상담심리가는 영산대 경영대학원 석사와 동명대 대학원 박사과정을 거쳐 동의대 강사, 한국관광대 겸임교수, 대경대 교수 등을 역임했다

상담문의 : 080-875-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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