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플레이백, 신인답지 않은 완벽한 퍼포먼스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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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7-1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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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 화면 캡처]

아주경제 김은하 기자 = 신인 걸그룹 플레이백이 '인기가요'에서 신인다운 상큼 발랄한 무대를 선보였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플레이백은 타이틀곡 'Playback' 무대를 꾸몄다.

이날 플레이백은 짧은 핫팬츠 의상으로 각선미를 과시하며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계단을 사용한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플레이백은 예나, 하영, 소윤, 우림 총 4명의 멤버로 구성됐으며 오랜 연습생 생활로 탄탄한 실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멤버 우림은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JYP가 놓친 아리아나랑게로 출연해 뛰어난 보컬 실력으로 화제 된 바 있다.

타이틀곡 'Playback'은 90년대 레트로 R&B 댄스 분위기의 그루브가 인상적인 곡이다. 친구들과 모여 연애 이야기를 나누는 현실적이고 공감할 수 있는 가사가 플레이백 만의 친근하고 솔직담백한 매력을 잘 드러낸다.

앞서 25일 정오에 공개된 음원이 엠넷 등 각종 음원사이트 차트에 진입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빅뱅, 씨스타, A0A, 걸스데이 등 인기 아이돌의 연이은 컴백 속에서 신인이 음원공개 당일 음원 차트에 진입하는 것은 이례적인 성과로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소녀시대, SISTAR, 걸스데이, AOA, BTOB, 채연, TEENTOP, 마마무, NS윤지, 세븐틴, 멜로디데이, 밍스, 송하예, 포텐, 에이코어 블랙, 헤일로, 스윗리벤지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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