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새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식스틴’ 오늘 방송서 두 번째 탈락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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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5-26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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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CJ E&M]

아주경제 김은하 기자 = JYP의 새 걸그룹 '트와이스(Twice)'의 멤버를 가리는 데뷔 프로젝트 Mnet '식스틴(SIXTEEN)'에서 박진영과 심사위원으로 나섰던 가인이 심사 도중 난색을 표했다.

'식스틴'은 JYP의 신인 걸그룹 후보생 7명과 이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통해 데뷔 멤버를 결정하는 프로그램. JYP만의 스타일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독특한 선발 방식을 통해 JYP의 차세대 아이돌 선발 과정을 긴장감 있게 그려 나가고 있다.

지난주 1:1 대결 미션을 통해 만만치 않은 실력으로 승부수를 던진 멤버들은 자신만의 개성과 끼,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26일 방송분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1:1 대결의 미션 후반부가 이어진다. 박진영을 비롯해 심사위원으로 나섰던 산이(San E)와 가인은 멤버들의 엄청난 끼와 실력에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메이저와 마이너를 판가름해야 하는 상황에 놓일 때마다 혼란에 휩싸이며 난색을 표했다는 전언.

가인은 심사 도중 어떤 멤버를 선택해야 할지 난감해 "미치겠다"고 한숨을 자아내기도 했으며, 박진영은 최종 탈락자를 고민하는 도중 머리를 감싸 쥐며 고뇌에 빠진 모습을 내비쳤다고.

1:1 대결 미션에 이은 네 번째 미션은 팀 퍼포먼스 공연. ‘식스틴’ 방송 이래 처음으로 팀 배틀이 예고된 것. 최상의 팀워크로 완벽한 무대를 꾸며야 하는 만큼 멤버들의 부담이 더욱 가중된 가운데 긴장감과 갈등이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두 번째 탈락자는 누가 될지, 심사위원들을 멘붕에 빠뜨린 박빙의 무대는 어땠는지, 팀원들은 갈등을 이겨내고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가 26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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