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에그 맥머핀 36여만개 무료 제공 행사 성황리에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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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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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관훈점에서 안영기 계란자조금관리위원장(뒷줄 왼쪽부터), 한국맥도날드 조엘린저(Joe Erlinger) 대표이사, 한국맥도날드 계란 공급업체 가농바이오 유재흥 사장이 에그맥머핀을 무료로 제공하는 제3회 '내셔널브렉퍼스트데이' 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주경제 김현철 기자 = 맥도날드(www.mcdonalds.co.kr)가 9일 전국 360여개 맥모닝 판매 매장에서 진행한 ‘내셔널 브렉퍼스트데이(National Breakfast Day)’ 행사에 많은 고객들이 몰리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맥도날드는 이날 고객들에게 맥도날드의 대표 아침 메뉴인 에그 맥머핀(Egg McMuffin)을 매장당 1000개씩, 총 36여만개 전달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아시아 전역의 맥도날드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맥도날드는 각국의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아침메뉴인 에그 맥머핀을 무료로 제공하며 든든한 아침식사와 함께하는 건강한 하루를 선사했다.

특히 이날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맥도날드 관훈점에서는 조엘린저 한국맥도날드 대표이사, 안영기 계란자조금관리위원장 및 한국맥도날드의 계란 공급업체인 가농바이오 유재흥 사장 등이 참석해 맥도날드 제품에 사용되는 계란의 우수한 영양을 알리고 계란이 포함된 아침식사 섭취를 장려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맥도날드 관훈점을 방문한 고객들에게는 에그맥머핀과 함께 한국축산물인증평가원에서 1+등급을 받은 최고 품질의 신선한 계란이 제공됐다. 맥도날드는 에그맥머핀, 소시지에그랩 등 아침메뉴인 맥모닝(McMorning) 제품에 한국축산물인증평가원에서 1+등급을 받은 최고품질의 계란을 사용하고 있다. 

조엘린저 한국맥도날드 대표이사는 “내셔널 브렉퍼스트데이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준 고객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맥도날드는 1+등급에 빛나는 계란 등 최고품질의 재료를사용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맛과 영양이 모두 우수한 제품을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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