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중국] 한예슬, 김수현 중국 화딩어워즈 '글로벌 드라마 남녀배우상' 수상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5-01-19 15:3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별그대 김수현 케빈 스페이시, 마틴 프리먼 등 이기고 트로피 손에 넣어

[사진=신화사 제공]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 드라마 '미녀의 탄생'으로 남심을 홀린 미녀배우 한예슬, '별에서 온 그대'로 우리나라는 물론 중국까지 강타한 김수현이 18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중화권 대표 시상식, '제15회 화딩(華鼎)어워즈'에서 글로벌 남·여배우상을 나란히 수상했다.

김수현은 미국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의 케빈 스페이시, '빅뱅이론'의 짐 파슨스, 영국 드라마 '셜록 시즌3' 의 마틴 프리먼 등 쟁쟁한 배우와의 경쟁에서 승리를 거뒀으며 한예슬은 일본드라마 '여자는 그것을 용서하지 않아'의 후카다 쿄코, 미국 드라마 '에이전트 오브 쉴.드'의 클로이 베넷 등을 누르고 값진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화딩어워즈는 각 부문 배우, 가수들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며 글로벌과 중국 두 분야로 나누어 드라마, 가수, 영화 등 인기 남녀 연예인에게 트로피를 수여한다. [마카오(중국)=신화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아주NM&C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