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남소현 일진설, 친언니 남영주에 새삼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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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2-1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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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소현 언니 남영주[사진=제이제이홀릭미디어]

아주경제 이예지 기자 = 'K팝스타4' 남소현이 일진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언니 남영주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남영주는 2013년 'K팝스타3'에 참가하여 Top 10 에 올랐고, 이후 제이제이홀릭미디어와 전속계약, 2014년 10월 5일부터 공식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지난 9월 디지털싱글 '6시 9분'과 '여리고 착해서', 지난 10일에는 '흩어진 나날들'을 발표했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K팝스타4 남소현 실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린 게시자는 "나는 남소현보다 한 살 아래다.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돈 모아오라고 장난 아니게 시켰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게시자는 "담배·술 모두 했다. 담배를 피우면서 침을 뱉어 바닥에는 온통 침이었다. 남소현에게 당했던 피해자로서 글을 올린 것"이라면서 "이제 와서 왜 이러냐 하겠지만, 사과를 받지도 않았고 받고 싶지도 않다. 당시 제가 받았던 압박감과 욕설은 미안하다는 말로 해결되지 않는다. 방송에 나와 생글생글 순수한 척한다는 게 정말 서럽다"고 덧붙였다.

그동안 일반인이 출연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슈퍼스타K'에서는 일진설이 매년 불거져왔다. 올해도 역시 'K팝스타4' 남소현이 일진이었다는 주장의 글이 올라와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14일 SBS 'K팝스타4'에서 남소현은 언니 남영주가 해결하지 못했던 고음을 깔끔하게 해결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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