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터틀 메간 폭스, 포수와 눈맞춤 시구 '계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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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8-2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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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터틀 메간 폭스[사진=방송화면 캡처]

아주경제 이예지 기자 = '닌자터틀' 메간 폭스가 시구자로 나서 화제다.

영화 '닌자 터틀' 홍보차 내한한 메간 폭스는 2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등장했다.

두산 유니폼을 입은 채 손을 흔들며 입장한 메간폭스는 "특별한 경험을 한다"고 소감을 밝힌 후 깔끔한 시구를 선보이며 관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닌자터틀’은 2007년 개봉한 ‘닌자 거북이 TMNT’를 리부트(원작의 이야기를 모두 초기화한 후 설정만 같은 새로운 이야기를 창조하는 것)한 작품이다. 악당 풋 클랜이 장악해버린 뉴욕을 구하기 위한 닌자거북이 레오나르도, 도나텔로, 라파엘, 미켈란젤로의 활약을 그렸다. 메간 폭스는 풋 클랜의 음모를 함께 파헤치는 열혈 여기자 에이프릴 오닐 역을 맡았다.

‘어둠의 저주’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을 연출한 조나단 리브스만이 메가폰을 잡았고, ‘트랜스포머’ 시리즈 감독 마이클 베이가 제작에 참여했다. 메간 폭스, 피터 플로스잭, 제레미 하워드, 앨런 리치스, 노엘 휘셔 등이 출연한다.

메간 폭스가 출연하는 '닌자터틀'은 2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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