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광남, 오심에 심판 교체? ‘3회초 박근영 투입’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4-04-29 20:1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경기 화면 [사진=MBC sports+ 방송 캡처]

아주경제 국지은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SK와이번스 경기에서 심판 나광남이 오심이 저질렀다. 이후 심판이 교체되는 상황이 일어났다.

29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SK와이번스와 KIA타이거즈의 정규시즌 경기에서 권영철 구심과 나광남 2루심이 오심했다.

이날 2회 SK가 4-0으로 앞선 무사 1, 3루 상황에 1루 주자 조동화가 도루를 시도했다. 타이미상으로는 아웃이었으나 나광남 2루심은 세이프를 선언했다.

이후, 3회초 SK 공격 때 나광남 심판이 빠지고 대기심이던 박근영 심판이 2루심으로 투입됐다.

앞서 27일 창원 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도 1루심으로 나선 나광남은 오재원의 타구 때 1루 세이프를 아웃으로 오심하면서 논란이 일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