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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내각, 각의에서 고노담화 수정안한다는 답변서 의결

입력 2014-04-0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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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한준호 기자 = 일본 정부는 1일 각의에서 종군위안부 문제에 관한 1993년 고노담화에 대해 "수정하거나 새로운 담화를 발표하는 일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있다"는 답변서를 결정했다.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아베 내각은 야당의원의 질의서에 대한 답변으로 이와 같은 답변서를 채택했다. 

그러나 답변서는 고노담화 작성 과정에 대한 검증 작업은 실시하겠다는 방침을 다시한번 밝혔다. 
 

[사진] 일본 총리관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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