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트랙아시아, 차별화 된 여행분야 공동창업 기회 지원

입력 : 2014-02-25 14:45
'CEO 프로그램' 4차 모집 실시

사진=패스트트랙아시아


아주경제 강규혁 기자 =패스트트랙아시아가 'CEO 프로그램'의 2014년 4차 모집을 실시한다.

창업을 지원하는 CEO 프로그램은 한국과 일본의 여행분야를 선도하는 업체들과 공동창업할 수 있는 기회 제공과 지원을 위해 기획됐다.

개인은 물론 개발력을 갖춘 3인 이상의 팀까지 창업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이번 프로그램은 혁신적인 형태의 공동창업으로 시도될 예정이다.

특히 기존의 투자나 공간지원에 국한된 서비스가 아닌 스타트업 기업들이 신경쓰기 어려운 채용ㆍ홍보ㆍ재무ㆍ법무 등의 인프라 제공, 아시아 시장 전체로의 진출 가능성 등이 특징이다.

박지웅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는 "이번 CEO프로그램에서는 여행분야라는 아이템에 대한 관심을 지니고, IT를 활용한 차별화된 혁신을 만들고자 팀을 찾을 것이다. 여행분야 선도업체들과의 공동창업 형태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확보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