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진현탁 기자) 농협목우촌은 최근 식품업계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안전’, ‘가정대체식’, ‘고급화 ’를 토대로 변화하는 식품트렌드에 맞춰 ‘프라임 함부르크 비프스테이크’를 내놓았다.

이 제품은 농협목우촌 육가공품 중 가장 고급브랜드인 ‘프라임’라인으로 선보인다.

엄선된 원료 선택에서부터 생산, 유통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엄격하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소비자에게 최고의 제품을 선사한다. 또한 제품에 특제 소스가 곁들어있어 가정에서도 독일풍의 정통 비프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한다.

이와함께 농협목우촌은 문화 마케팅의 일환으로 록밴드 YB 콘서트(주최 JTN)에 협찬사로 참여한다.

16일~29일까지‘프라임 함부르크 비프스테이크’출시기념 이벤트 소식을 본인 SNS에 소문내고, 목우촌 블로그(Http://blog.naver.com/mogulove)에 댓글로 URL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JTN YB콘서트 티켓 2매씩 제공한다.

JTN YB콘서트는 5월 11일 오후 8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며 공연 당일 오후 5시부터 농협목우촌 야외부스에서는 신제품 및 또래오래 치킨 시식과 스냅샷 이벤트 등 다양한 현장 프로모션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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