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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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경제‧AERA(아사히신문) 공동기획] ② 한일관계 악화 키워드는 ‘문재인’ vs 아베‘
    [아주경제‧AERA(아사히신문) 공동기획] ② 한일관계 악화 키워드는 ‘문재인’ vs '아베‘ 이번 한·일 공동조사는 한·일관계 악화의 요인이 정치문제에서 비롯됐다고 보는 응답자가 많았다는 점이 한국과 일본의 공통된 특징이다. 한·일관계가 악화된 이후 일본에 대한 이미지가 나빠졌다고 대답한 한국 응답자는 43%로 일본보다 2배 이상 많았다. 이미지 악화의 이유를 ‘아베 때문’이라고 지목한 한국 응답자가 압도적이었다. 그들은 “아베 총리의 정치적 우경화가 지나치다”, “아베가 군사대국화를 추진하고 있다”, “아베 총리의 최근 행보에 문제가 많다&rdq 2019-12-02 00:10
  • [아주경제‧AERA(아사히신문) 공동기획] ① 韓85%-日82%... “한일관계 매우 중요”
    [아주경제‧AERA(아사히신문) 공동기획] ① 韓85%-日82%... “한일관계 매우 중요” 사상최악이라 불리는 한·일관계가 국가 간 대립을 넘어 양국 국민의 생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일본의 수출규제로 경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졌다. 그 부담은 고스란히 양국 기업과 소비자들의 몫이다. 국내에선 일본제품 불매운동과 일본여행 자제가 6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일본에선 혐한(嫌韓) 분위기가 사회 전반에 팽배하다. 양국 국민은 이런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아주경제와 아사히신문의 AERA(아에라)가 함께 공통된 질문지를 만들어 한·일 양국 국민 각각 100명에게 물었다. 일본의 수출규 2019-12-02 00:05
  • [조기자의 稅상이야기] 명의 함부로 빌려준다면?
    [조기자의 '稅상'이야기] 명의 함부로 빌려준다면? 서울에 거주하는 가정주부 최모씨는 절친한 이웃으로부터 부탁을 받게 된다. 이웃은 "개인사정으로 인해 현재 사업자등록을 할 수 없다"며 "사례를 할 테니 (최씨의 명의로) 사업자등록 명의 좀 내달라"고 부탁했다. 부탁을 쉽게 거절할 수 없었던 최씨는 60만원을 받고 사업자등록 명의를 빌려줬다. 그런데 이웃은 사업자등록 후 세금을 신고·납부하지 않았다. 더군다나 최씨는 2년여 동안 명의를 대여한 사실을 새까맣게 잊은 채 살았다. 결국 곪았던 문제가 터지고 말았다. 그동안 이웃의 세금 체납으로 2019-12-01 15:52
  • [카드뉴스] 12월 탐구생활 12월 놓치면 아쉬운 정보 모아보기
    [카드뉴스] '12월 탐구생활' 12월 놓치면 아쉬운 정보 모아보기 1. 배기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이달 1일부터 배기가스 5등급 차량은 서울 사대문 안 녹색교통진흥지역에 진입이 제한됩니다. 이를 어길 시에는 1일 1회 과태료 25만원이 부과됩니다.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단속 카메라를 통해 평일·주말·공휴일에 상시 단속을 진행합니다. [12월 탐구생활, 서울시내 녹색교통진흥 2019-12-01 06:00
  • 조원태 한진 회장, “후대 부끄럽지 않은 기업 만들겠다”... 첫 작업 ‘임원감축’
    조원태 한진 회장, “후대 부끄럽지 않은 기업 만들겠다”... 첫 작업 ‘임원감축’ "부끄럽지 않을 대한항공의 오늘을 만들어야겠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29일 인천 중구 그랜드하얏트인천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대한항공 50년사 편찬 기념식'에서 강조한 말이다. 그룹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이 악화되는 가운데 새로운 도약에 대한 의지를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말이 끝나기 무섭게 조 회장이 칼을 빼들었다. 지난 4월 회장 취임 이후 첫 인사를 이날 단행하며, 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키워드는 ‘미래성장을 위한 경쟁력 확보’와 ‘역동적인 조직문화 정착’이다. 2019-11-29 16:35
  • 국내 최고 규모 스타트업 축제 컴업…10년 후 미래는?
    국내 최고 규모 스타트업 축제 '컴업'…10년 후 미래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국내 최대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인 'K스타트업 위크 컴업(ComeUp) 2019'가 29일 열렸다. 지난 28일 시작된 이번 '컴업'의 슬로건은 '10년 후 미래(Meet the Future)'이다. 10년 후 미래를 주제로 새롭게 떠오르는 업종과 라이프스타일이 어떻게 달라질지 등 10년 후를 준비하는 스타트업이 한자리에 모여 의견을 나눈다. 세션별 강연과 패널토크, 스타트업 IR피칭, 스타트업 쇼케이스 등의 일정이 이어지며, 전 세계 30개국 80개 스타트업 관계자 2만여명이 참석했다. 2019-11-29 16:17
  • [아주경제 차트라이더] 빛光 미칠狂...빛공해jpg
  • [오디오로 듣는 PMI중국] 중국 출장 후기 특집! 우리나라와 외국 기자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오디오로 듣는 PMI중국] 중국 출장 후기 특집! 우리나라와 외국 기자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투예지의 PMI 중국'이 20화를 맞이했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곽예지 기자와 최예지 기자의 '중국 출장 후기 특집'을 준비했습니다. 최예지 기자는 지난 7월 중국 우한으로, 곽예지 기자는 이달 중국 강소성으로 출장을 다녀왔는데요. 기자들이 해외 출장을 가면 대체 무엇을 하는지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드립니다. 러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온 기자들과 함께 취재를 하며 겪은 에피소드도 대방출합니다. 투예지 기자가 느낀 우리나라와 외국 기자들의 공통점과 차이점도 만나보세요. 또 '중국 2019-11-29 08:38
  • [2019 글로벌 여성리더십] 이미란 더미디어시티 대표, 우수여성기업에 선정
    [2019 글로벌 여성리더십] 이미란 더미디어시티 대표, 우수여성기업에 선정 이미란 더미디어시티 대표는 28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9 글로벌 여성리더십 포럼'에서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 더미디어시티는 1996년 창업해 기획부터 촬영, 편집, 스튜디오까지 '원스톱' 제작시스템과 전문인력을 갖춘 영상 제작 업체다. 뛰어난 전문성과 선도적인 감각으로 업계를 선도하는 점을 높게 평가받아 우수 여성기업에 선정돼 수상했다. 이미란 (주)더미디어시티 대표가 우수여성기업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하고 있다. 2019-11-29 06:00
  • [2019 글로벌 여성리더십]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4차 산업혁명 시대 해답은 여성의 힘
    [2019 글로벌 여성리더십]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4차 산업혁명 시대 해답은 '여성의 힘'"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은 28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9 글로벌 여성리더십 포럼'에 축사를 보내 '여성의 힘'을 강조했다. 이 장관은 "지금 지구촌 국가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 수준의 도전을 요구받고 있다. 세계경제를 선도하는 역할과 함께 환경문제 대응, 지속가능한 성장, 불평등 해소라는 모순적인 과제들 속에서 답을 찾아내기 위해 연대와 새로운 동력이 필요하다"며 "이 답을 ‘여성의 힘’에서 찾을 수 있을 거라 확 2019-11-29 06:00
  • [2019 글로벌 여성리더십] 윤미옥 지아이이앤에스 대표, 우수여성기업에 선정
    [2019 글로벌 여성리더십] 윤미옥 지아이이앤에스 대표, 우수여성기업에 선정 윤미옥 지아이이앤에스 대표는 28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9 글로벌 여성리더십 포럼'에서 아주뉴스코퍼레이션 사장상을 수상했다. 지아이이앤에스는 2004년 설립해 위성영상처리 소프트웨어 및 위성수신기지국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시스템 구축을 주력으로 하는 회사다. 뛰어난 기술력을 앞세워 국방 및 기상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점을 높게 평가받아 우수 여성기업에 선정돼 수상했다. 윤미옥 (주)지아이이앤에스 대표가 우수여성기업 아주뉴스코퍼레이션 사장상을 수 2019-11-29 06:00
  • 왜요? 왜요? 아이 호기심 키우는 부모의 대답법 [카드뉴스]
    [카드뉴스] "왜요? 왜요?" 아이 호기심 키우는 부모의 대답법 아이는 주로 3세 무렵부터 질문이 많아지는데요. 동·식물부터 사물 등 모든 대상에 호기심이 커지는 시기이기 때문이라고 해요. 질문을 많이 하는 아이일수록 다양한 분야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연구결과가 있다고 해요. 2019-11-28 17:58
  • [기획] 트로트가 좋다 조명섭, 송가인 등 젊은 트로트 돌풍
    [기획] '트로트가 좋다' 조명섭, 송가인 등 젊은 트로트 돌풍 트로트계에 젊은 피가 용솟음친다. 조명섭, 송가인 등 젊은 트로트 가수들이 신세대 트로트 바람을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다. 송가인이 만든 트로트 열풍에 예능계는 지금 트로트로 가득 찼다. 과연 트로트 예능은 계속될까? 가수 송가인 트로트는 '성인가요'로 불리며 중·노년층만 즐기는 장르처럼 여겨졌다. 트로트를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판을 깔아준 것이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이다. '미스트롯'은 젊은 세대에게는 트로트의 매 2019-11-28 14:51
  • 현대글로비스, 중국 중고차 시장 ‘정조준’…중고차·해운사업 합자사 설립
    현대글로비스, 중국 중고차 시장 ‘정조준’…'중고차·해운사업' 합자사 설립 김정훈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오른쪽)와 보스지우 창지우그룹 회장이 28일 서울 역삼동 현대글로비스 본사에서 중고차 및 해운 합자회사 설립을 위한 체결식을 진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가 중국에 중고차 및 해운사업 관련 합자사 2개를 동시 설립하고 본격적인 중고차 시장 영향력 확보에 나선다. 중국 내 가장 영향력이 큰 회사와 손잡고 빠른 성장을 이뤄내겠다는 계산이다. 현대글로비스는 28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중국 자동차 판매·물류 그룹 ‘창지우’와 2 2019-11-28 14:42
  • [기획] 가요계에 부는 고소 바람 음원 사재기 어느쪽이 진실인가
    [기획] 가요계에 부는 고소 바람 "음원 사재기 어느쪽이 진실인가" 블락비 '박경'의 발언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박경이 SNS에 저격한 바이브에 이어 송하예도 박경을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박경의 실명 거론 '음원 사재기' 의혹 논란은 더욱 큰 파문으로 번질 모양새다. 블락비 박경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바이브처럼, 송하예처럼, 임재현처럼, 전상근처럼, 장덕철처럼, 황인욱처럼 사재기 좀 하고 싶다"는 글을 올렸고, 논란이 커지자 글을 삭제했다. 이에 바이브, 송하예 등은 사재기 의혹을 일제히 부인하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25일 윤민수 2019-11-28 14:11
  • [영상] 아이폰 11 프로 vs 갤럭시 노트 10…저세상 비교 리뷰 ★선택장애 있으신 분 클릭★
    [영상] 아이폰 11 프로 vs 갤럭시 노트 10…'저세상 비교 리뷰' ★선택장애 있으신 분 클릭★ 아이폰 11 프로 (앱등이) vs 갤럭시 노트10 (삼엽충) 직접 만나봤다. 앱등이하고 삼엽충의 본격 자랑 배틀 2탄! 놀라운 속도의 앱 설치 부터 빵빵 사운드 스피커까지 더 좋은 스마트폰이 있었다?! 과연? 마지막으로 앱등이 삼엽충 환승하는 유저가 있을까? 궁금하다면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2019-11-28 11:10
  • [심층기획-무연고 사망] ② 나날이 늘어간다 아무도 모르는 비극
    [심층기획-무연고 사망] ② 나날이 늘어간다 '아무도 모르는 비극' 홀로 죽음을 맞이하는 무연고사망자는 최근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 2014년부터 6년간 무연고사망자의 수는 1만 692명에 달한다. 연도별로 2014년 1,379명에서 점차 늘더니 지난 2017년에는 2,000명을 넘어섰다. 올해는 상반기에만도 벌써 1,362명에 달한다. 6년 만에 무연고 사망자 수는 77.4%나 증가한 셈이다. ◇노인과 남성의 비율 크게 높아 보건복지부의 통계에 따르면 2014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무연고사망자의 대부분이 남성으로 전체의 72%를 차지하고 있다. 연령별로 보면 65세 이상 무연고 노인 사망자가 4,438명(41.5% 2019-11-28 07:00
  • [차이나리포트] 800여곳 디폴트…부채의 늪에 빠진 중국 지방정부
    [차이나리포트] 800여곳 디폴트…'부채의 늪'에 빠진 중국 지방정부 #중국 상하이거래소에 상장된 중국 간판 조경업체 동방원림(東方園林)은 지난 2월 우리 돈 약 880억원어치 채무를 갚지 못해 갑작스레 디폴트(채무 불이행)을 선언했다. 며칠 후 동방원림은 채무를 상환했다며 이는 재무책임자 실수로 빚어진 해프닝이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알고 보니 이는 중국 지방정부가 제때 대금을 결제해 주지 않아서 비롯된 일이었다. 동방원림은 최근 각 지방정부와 협력해 환경녹지 관련 민관협력사업(PPP)을 주로 진행해 왔는데, 당시 지방정부로부터 회수해야 할 매출채권만 100억 위안(약 1조6000억원)에 2019-11-28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