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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조세, 주택 공급·수요 억제 활용하는 것 주목적 아냐" 李대통령 "조세, 주택 공급·수요 억제 활용하는 것 주목적 아냐" 2026-07-23 10:18:26 -
[속보] 李대통령 "청년·신혼부부·다자녀 특별 배려 필요 공감 늘어" 李대통령 "청년·신혼부부·다자녀 특별 배려 필요 공감 늘어" 2026-07-23 10:17:48 -
한병도 "부동산 대토론회, 李 정부 방식…국민의힘 답정너식 정치공세"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3일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직접 개최하는 것에 대해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 방식"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 대통령의 자택 매각을 두고 공세를 벌이고 있는 국민의힘을 향해 "답정너식 정치 공세를 벌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 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국민의힘은 토론회가 열리기 전부터 묻지마식 비판을 쏟아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지난 2월에는 이 대통 2026-07-23 10:17:32 -
김용범 "미·중과 독자적 대결 어렵다"…중견국 AI 연대 제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22일 미국·중국의 AI(인공지능) 패권 경쟁에서 한국이 취해야 할 전략으로 중견국과의 ‘다자 연대’를 제시했다. 의료·교육·행정 등 공공서비스 분야의 AI 운영 방식을 한국이 선도해 세계가 활용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김 실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AI 시대, 국가는 세계를 연결한다’는 제목의 글에서 “AI 혁명은 미국과 중국의 싸움처럼 보이지만, 경기장의 가장 기본이 되는 기술인 고성능 메모리는 대부 2026-07-23 10:16:53 -
장동혁, '근저당 논란'에 "李, 매수자와 무슨 관계인지 밝혀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도 과정에서 17억원대 근저당을 설정한 것과 관련 "엄청난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을 필요 없는 매수인과 어떤 관계인지 밝히라"고 촉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통령의 '더불어근저당' 거래에 국민이 분노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통령과 청와대, 더불어민주당 그 누구도 왜 국민이 분노하는지 본질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며 "2중 3중 규제로 집값이 폭등했 2026-07-23 10:04:31 -
[속보]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 종합특검 피의자 조사 출석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 종합특검 피의자 조사 출석 2026-07-23 09:54:27 -
"강력한 응징·사퇴하라"…친청계, 김민석 신천지 개입 의혹 제기에 '반발' 더불어민주당 내 신천지 개입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정청래 전 대표와 친청(정청래)계 최고위원 후보들이 의혹을 제기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를 향해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정 전 대표는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근거 없는 신천지 의혹은 가장 강력하게 응징하겠다"며 "당을 위험에 빠뜨리는 해당 행위에 대해서는 당을 구하는 심정으로 임하겠다. 제가 당을 구하고 지킬 테니 당원들께서는 저를 지켜달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정 전 대표는 전날 유튜브 채널 '2분 뉴스'에 출연해 2026-07-23 09:11:29 -
李대통령, 오늘 '부동산 끝장 토론'…보유세 인상 언급하나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국민과 전문가, 주요 정부 당국자 등 140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토론회를 열고 주택 공급, 대출 규제, 세제 개편 등 부동산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100분간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가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다는 취지에 맞춰 정부 관계자 35명, 전문가 30명, 국민 참여자 75명 등 총 140명으로 구성됐다. 정부에서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윤덕 국토 2026-07-23 07:58:54 -
"전쟁 시작?" 이재명 정부 '안보 공백 '논란…북한·중러 움직임 총정리 북한의 군사분계선(MDL) 일대 전술도로 건설이 이어지는 가운데 우리 정부가 전국 10개 지역의 군사시설보호구역을 대규모 해제·완화했다. 여기에 중국·러시아 군용기 KADIZ 무단 진입과 미국 무인정찰기의 한반도 비행까지 겹치며 온라인에서는 안보 불안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군사보호구역 여의도 10배 해제 국방부는 최근 서울 용산·마포·은평구, 경기 평택·고양·시흥시, 강원 고성·속초, 세종시 등 전국 10개 지역의 군사시설보호구역과 비행안전 2026-07-23 07:40:00 -
국조특위, "선관위 존재 필요 있냐" 질타…野 "국조 연장해야" 국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가 22일 청문회를 통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질타했다. 국민의힘은 아직 진상규명이 끝나지 않았다며 국정조사 기간을 연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조특위는 이날 2차 청문회를 통해 참정권 침해 사태의 진상 규명과 제도적 보완책 마련에 나섰다. 양부남 민주당 의원은 "서울시 내 투표소 2162개소 중 310개 투표소에서 653건의 중복투표가 발생했고 송파 개표소 104개는 아직 보 2026-07-23 00:05:43 -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김용범 "레버리지 대책, 신속 이행…노란봉투법, 정착 후 고치면 돼" 外 김용범 "레버리지 대책, 신속 이행…노란봉투법, 정착 후 고치면 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22일 이재명 대통령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제도의 보완을 지시한 것과 관련해 "새로운 추가 대책을 말씀하신 것은 아니라 이미 발표한 대책이 언제 시행되는지를 묻고 좀 더 빨리 시행할 방안을 찾으라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이해한다"고 말했다. 김 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지난번 발표한 내용이 꽤 큰 변화를 포함한 대책들이라 신속하게 2026-07-22 21:47:31 -
김용범 "레버리지 대책, 신속 이행…노란봉투법, 정착 후 고치면 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22일 이재명 대통령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제도의 보완을 지시한 것과 관련해 “새로운 추가 대책을 말씀하신 것은 아니라 이미 발표한 대책이 언제 시행되는지를 묻고, 좀 더 빨리 시행할 방안을 찾으라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이해한다”고 말했다. 김 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지난번 발표한 내용이 꽤 큰 변화를 포함한 대책들이라 신속하게 이행하는 것이 급선무”라며 이같이 답했다. 그러면서 “그 효과를 보고 2026-07-22 21:10:10 -
위성락 안보실장 "국립외교원 해킹 공표 지연, 안보 사안 때문"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22일 외교부 국립외교원 교육정보시스템 해킹 사건에 대해 “(관련 사실을) 바로 공표하지 못한 이유는 해킹된 정보 중 안보 차원에서 시급하게 대처해야 할 사안들이 있어 대처해야 했다”고 밝혔다. 위 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통해 “관련 대처를 하는 데 몇 달이 소요돼 지난 20일 발표하게 된 것이지, 무언가를 감추거나 숨기기 위한 차원은 전혀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외교부는 지난 20일 국립외교원 교육정보시스템이 지난해 4월 해킹 2026-07-22 20:49:01 -
강훈식 비서실장 "AI 시대에 한국형 보편적 지원제도 필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22일 “AI(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하는 한국형 보편적 지원제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의 서면 브리핑에 따르면 강 실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AI 시대는 경제 성장과 행정서비스 혁신이라는 기회와 함께 일자리 감소와 양극화 심화라는 엄중한 도전을 안겨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한국은 청년 고용불안이 심화하고 플랫폼 노동자 등 기존 지원제도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동자의 비중이 높아 보다 촘 2026-07-22 20:42:08 -
韓총리, 지역아동센터 점검…"야간연장돌봄 확대 방안 검토" 한성숙 국무총리는 22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의 지역아동센터나눔공부방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한 총리는 이날 상담실과 프로그램실 등을 둘러본 뒤 지역아동센터장과 생활지도사 등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 운영 상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 총리는 "생업이나 질병 등으로 아이들을 야간에 홀로 둘 수밖에 없는 부모님들의 마음이 얼마나 무거우실지 공감한다"며 "아이들이 방치되지 않고 안전하게 보호 받을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책임지고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 2026-07-22 20:26:55 -
靑 "美 추가 관세, 합의 세율 초과 않을 것…쿠팡, 양국 현안 '2순위'"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22일 미국이 무역법 301조를 근거로 한국에 추가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이 있지만, 양국이 기존에 합의한 관세율을 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위 실장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진행된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301조 문제로 우리에게 추가적인 관세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다만 위 실장은 "대체로 우리가 양해하고 있는 것은 301조 조치가 있더라도 한·미 간 관세 합의한 큰 세율은 초과하지 않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026-07-22 20:22:52 -
李대통령 "공공·필수 의료, 정부 책임 강화 방향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공공·필수 의료의 문제와 관련해 “정부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 검토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해 합리적이고 실현 가능하고, 공적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대로 된 의료 정책이 만들어지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과거 변호사 시절 의료 소송을 맡아 본 경험을 소개하며 “법정에서 의사의 과 2026-07-22 19:22:52 -
조현 외교장관 "아세안은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AI·문화산업 협력 강화" 조현 외교부 장관은 22일(현지시간) "아세안은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라며 인공지능(AI), 문화창조산업, 초국가범죄 대응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이날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29차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에서 "글로벌 공급망 교란과 중동 지역의 불안정, 급속한 기술혁신 속에서 어느 나라도 혼자만의 힘으로 번영과 안보를 지켜낼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간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해왔고 한국에게 아세안은 2026-07-22 19:2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