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李 대통령, 한·일 과거사 문제에 "실현 가능한 방안 찾아볼 것"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한·일 간 과거사 문제와 관련해 "부정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실현 가능한, 또 점진적인 가능 방안을 찾아보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기자회견에서 최근 양국이 조세이 탄광 사고 희생자 DNA 공동 감정 합의를 이룬 가운데 일본군 위안부나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문제 등 민감한 사안을 두고 추가 논의가 있는지를 묻자 "유익한 점들을 확대 발전시키고, 부정적인 측면, 어려운 측면들은 잘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 2026-01-21 12:51:10 -
李, 장동혁 단식에 "소통·대화 유용할 때 이뤄져야...여야 대화가 우선"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단식 농성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일대일 단독 회담’ 제안에 대해 "소통과 대화는 중요하지만, 필요하고 유용할 때 이뤄져야 한다"며 사실상 거절 의사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기자회견에서 장 대표와의 회담에 관한 질문에 “야당 대표는 당연히 필요하면 만나야 한다”면서도 “(과거에) 만나 보니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지어내 정쟁을 유발하는 수단으로 쓰는 분들도 계셨다”며 이같이 말했다. 다만 2026-01-21 12:44:40 -
[속보] 李 대통령 "제 고향 안동서 다카이치와 만나고 싶어" 李 대통령 "제 고향 안동서 다카이치와 만나고 싶어" 2026-01-21 12:37:27 -
[속보] 李 대통령 "한일 정상회담으로 신뢰 강화…다카이치 각별한 배려 보여줘" 李 대통령 "한일 정상회담으로 신뢰 강화…다카이치 각별한 배려 보여줘" 2026-01-21 12:36:23 -
'7일째 단식' 장동혁 만난 이준석...'통일교·공천헌금 특검' 공조 본격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쌍특검'(통일교·공천헌금)을 계기로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의 공조가 본격화하고 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1일 여권의 통일교 게이트·공천헌금 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며 일주일째 단식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만나 "공동 투쟁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 로텐더홀에서 단식 농성 중인 장 대표를 찾아 "이재명 정부에서 당연히 해야 하는 특검을 받지 않는 것에 강하게 요구하는 과정에서 단식을 한 것인데, 이 와 2026-01-21 12:35:09 -
[속보] 李 대통령 "'영수회담' 필요하고 유용할 때 해야…지금은 여야 대화가 우선" 李 대통령 "'영수회담' 필요하고 유용할 때 해야…지금은 여야 대화가 우선" 2026-01-21 12:31:09 -
[속보] 李 대통령 "쿠팡 사태 상식적으로 처리해야" 李 대통령 "쿠팡 사태 상식적으로 처리해야" 2026-01-21 12:26:14 -
[속보] 李 대통령 "북한에 저자세? 한 판 떠야하냐…바보같은 소리" 李 대통령 "북한에 저자세? 한 판 떠야하냐…바보같은 소리" 2026-01-21 12:23:11 -
[속보] 李 대통령 "주가조작하면 패가망신 확실히 보여줄 것" 李 대통령 "주가조작하면 패가망신 확실히 보여줄 것" 2026-01-21 12:20:36 -
李 대통령 "美 '반도체 100% 관세' 압박, 심각하게 우려 안 해"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미국의 반도체 관세 100% 부과 압박에 대해 "그렇게 심각하게 우려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기자회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자국에 공장을 짓지 않는 반도체 기업에 대해 100% 관세 부과를 언급한 사안과 관련한 질문에 "협상 과정에서 나올 수 있는 여러 가지 얘기들"이라며 이같이 답했다. 특히 그는 "지금은 예측 불가능의 시대"라며 "격렬한 대립, 불안정 국면에서는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예 2026-01-21 12:12:35 -
[속보] 李 대통령 "난 사법 불이익보다 혜택 본 게 훨씬 많아" 李 대통령 "난 사법 불이익보다 혜택 본 게 훨씬 많아" 2026-01-21 12:10:42 -
[속보] 李 대통령 "보완수사 안 하는 게 원칙적으로 맞아…예외는 필요" 李 대통령 "보완수사 안 하는 게 원칙적으로 맞아…예외는 필요" 2026-01-21 12:06:45 -
[속보] 李 대통령 "수사·기소 분리해야…검찰, 업보로 돌아온 듯" 李 대통령 "수사·기소 분리해야…검찰, 업보로 돌아온 듯" 2026-01-21 12:05:29 -
李 "이혜훈 청문회, 기회마저 봉쇄…해명 들어보는 게 공정"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국회 인사청문회가 불발된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 “어떻게 할지 아직 결정 못 했다”면서 “본인의 이야기를 공개적으로 들어볼 기회를 갖고 청문회 과정을 본 우리 국민들의 판단을 들어보고 싶었는데 기회마저 봉쇄돼 참 아쉽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기자회견에서 이 후보자 지명 철회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문제가 있어 보이기는 한다. 그리고 우리 국민들께서도 문제 의식을 가지시는 부분도 있다” 2026-01-21 11:51:02 -
[속보] 李 대통령 "'문화예술 지원하고 간섭하지 않는다' 약속 지킬 것" 李 대통령 "'문화예술 지원하고 간섭하지 않는다' 약속 지킬 것" 2026-01-21 11:50:32 -
李 대통령 "무인기 사건으로 北 핑곗거리 만들어…철저히 조사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최근 민간인이 북한에 무인기를 침투시킨 사건에 대해 "(북한에) 이재명 정부도 믿을 수가 없겠다라는 또 하나의 핑곗거리를 만든 것"이라며 "우리 입장에서는 그래서 이게 꽤 엄중한 사안이다. 철저히 조사하고 대책을 세워야 하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기자회견에서 단절된 남북관계를 타개할 전략을 묻는 말에 "남북 관계는 참 어려운 상황이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금도 이제 무인기 2026-01-21 11:48:46 -
野 박수영 "이혜훈, 원펜타스·증여세 자료 못 내겠다고 해"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야당 간사인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래미안 원펜타스 및 자녀 증여서 대납' 의혹 등과 관련해 자료 제출을 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획예산처 인사청문 지원단으로부터 이 후보자 청문회 관련 자료 제출 준비 상황에 대해 설명을 들은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박 의원은 "오늘 지원단에서 자료를 가지고 온 것은 아니고 91개 자료 목록을 가지고 왔다"며 "어떤 것은 되고 어떤 것은 2026-01-21 11:45:26 -
[속보] 李 대통령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고 하면 옮겨지냐?" 李 대통령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고 하면 옮겨지냐?" 2026-01-21 11:3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