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속보] 장동혁 "계엄·탄핵의 강 건너 미래로 나아가겠다" 장동혁 "계엄·탄핵의 강 건너 미래로 나아가겠다" 2026-01-07 10:10:44
  • [속보] 장동혁 "12·3 비상계엄, 잘못된 수단…책임 통감·국민께 사과" 장동혁 "12·3 비상계엄, 잘못된 수단…책임 통감·국민께 사과" 2026-01-07 10:07:29
  • "1억원에 설렌다"…절호의 기회 잡은 이준석 무슨 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부정선거 관련 토론을 예고했다. 이 대표는 지난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부정선거론자 중에서 토론하면 1억원을 준다는 사람이 나타났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인스타그램 DM으로 몇 달째 계속 이 사람이랑 토론해 보라고 연락 오던데 서울대 물리학과 졸업에 굴지의 반도체 기업 근무 경험에 자영업 컨설팅까지 장난치는 분은 아닌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1억원 받으면 동탄에 어디 애들 도서관에 책이라도 사줘야겠다 싶어서 설레 2026-01-07 09:53:02
  • 李, 한·중 벤처스타트업 대표들과 공동 성장 방안 모색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양국 벤처스타트업 관계자들을 만나 관련 분야 협력과 성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7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오늘 오전 이재명 대통령은 한·중 벤처스타트업 창업 생태계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 기업들의 중국 진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중 창업 생태계, 연결을 넘어 공동 성장으로'라는 주제로 양국 정부 고위급 인사와 유 2026-01-07 09:43:05
  • 나경원 "고 안성기 배우, 대한민국 영화·문화·예술계에 지대한 공헌"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고 안성기 배우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나 의원은 지난 6일 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오늘 안성기 선생님의 빈소를 찾아 마지막 인사를 드렸다”고 적었다. 그는 “안성기 선생님과 공적인 자리에서뿐 아니라 사적으로도 여러 차례 인연이 있었기에, 마음이 더욱 무겁다”며 “대한민국 영화의 역사와 함께 걸어오시며 한국 영화계의 발전은 물론, 문화예술계 전반에 지대한 공헌을 하신 분이다”고 말했다. 또 “안 2026-01-07 08:32:36
  • 당정, 李 '대도약 원년' 전략 논의…"정부 조달 사업·퇴직 연금 개선" 당정은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을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한 만큼 이를 위한 정부 조달 사업·퇴직 연금 개선 등 실천 전략과 정책을 논의했다. 특히 국제 경제 질서 재편 등 혼란한 상황에서 직면한 과제들을 극복해 잠재성장률을 반등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7일 오전 국회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 당정협의'를 열고 올해 경제계가 재도약할 수 있는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한정애 정책위의장과 유동수 경제수석부의장, 최기상 정책위 2026-01-07 08:26:35
  • 이재명, 시진핑에 "광주우치동물원에 판다 대여하자"…깜짝 셀카 제안도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양국 간 민간 우호 강화를 위해 광주우치동물원에 판다 1쌍을 대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샤오미 휴대전화로 시 주석과 함께 찍은 '셀카'는 이 대통령의 깜짝 제안으로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6일 오후 9시 45분(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 마련된 프레스센터 내 중앙기자실에 브리핑을 열어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이 정상회담에서 나눈 대화를 소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베이징 인민대회장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에서 2026-01-07 00:09:31
  • 李, 상하이 당서기와 만찬…"中 경제개발계획 이행 과정 韓 성장 기회 기대"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천지닝 상하이 당서기를 만나 "이번 방중을 통해 기존 약간의 껄끄러운 부분들이 모두 정리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중국의 경제개발계획 이행 과정에 우리의 성장 발전의 기회도 함께 찾아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6일 오후 7시(현지시간) 상하이 세계회객청에서 천 당서기가 주최한 만찬에 참석해 "상해는 아주 오래전에 한반도와 중국 대륙이 교류할 때 중요한 거점이었는데, 특히 우리가 국권을 빼앗겼을 그 시기에 우리의 선 2026-01-06 22:24:21
  • 김혜경 여사 "한·중 관계 발전 기여하는 여성들 지속해서 응원"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방중 기간 현지 한국인 여성들을 만나 양국 관계 발전에 헌신하고 있는 점에 대해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6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는 오늘 낮 중국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 온 한인 여성들을 조어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번 간담회는 중국 각지에서 생활하며 교육, 문화예술, 사회 복지, 재외국민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한인 2026-01-06 21:58:55
  • 李, 리창 총리와 경제 협력 방안 논의…베이징 일정 마무리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 리창 국무원 총리와 면담을 끝으로 2박 3일간 베이징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베이징 일정은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정치·경제·민생 전반에 걸친 협력 복원 의지를 확인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 대통령은 6일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자오러지 위원장을 접견하고 양국 관계를 안정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전인대 차원의 지지와 협력을 요청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양국 관계 발전에 전인대의 2026-01-06 21:54:29
  • 국민의힘,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교수 선출…8일 임명 예정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6일 위원 간 호선을 통해 윤민우 가천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를 윤리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당 중앙윤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며 "당헌·당규에 따라 8일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당 대표가 임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 위원장은 가천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박근혜 정부부터 윤석열 정부 때까지 국가정보원과 국가안보실 등 주요 국가기관에서 자문위원으로 활동해온 안보 및 행정 전문가다. 한편 오는 8일 최고 2026-01-06 18:13:57
  • 송언석 "8일 본회의 반대…與 단독 강행 시 필리버스터"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6일 "오는 8일 국회 본회의 개최에 대해 강력하게 반대한다"며 "진행할 경우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를 진행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방금 전 국회의장과 면담하고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우원식 의장은) 12월 임시국회가 8일까지라 그날이 지나면 다음 임시국회를 다시 소집해야 하니 마지막 날인 8일에 몇 개의 법안이라도 처리를 하자는 취지였다&qu 2026-01-06 17:46:18
  • 안규백, 브런슨과 안보 현안 논의 "어느 때보다 굳건한 연합방위태세 중요" “새해에 가장 먼저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한 것은 그 어느 때보다 굳건한 연합방위태세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6일 오후 새해 첫 번째 현장지도로 캠프 험프리스에 위치한 한미연합군사령부를 찾아 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사령관과 주요 안보 현안을 논의하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그는 “지난 10월 한미정상회담과 한미안보협의회의(SCM)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는 합의사항에 대해 구체화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방부는 지난달 2026-01-06 17:35:25
  • 정청래 "공천헌금 의혹, 개인적 실수…재발생 시 강력 조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당내 불거진 공천헌금 의혹에 대해 "개인적 실수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6·3 지방선거에서 관련 사항 발생 시 강력하게 조치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6일 오후 MBC '뉴스외전'에 춯연해 "시스템 에러라기 보다는 휴먼 에러이자 개인적 실수"라며 "열 사람이 지켜도 한 명의 도둑을 막기 어렵다. 그런 것처럼 음습하게 이뤄지면 잡아내기 어렵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어 "해당 문제가 불거지지 않았으면 좋았을 텐데 2026-01-06 17:19:04
  • 김건, '美 베네수엘라 작전 우려' 與 의원들에 "소음공해 외교 중단해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야당 간사인 김건 국민의힘 의원은 여당 일부 의원들이 베네수엘라에서 벌어진 미국의 군사 작전에 대해 국제법 위반 소지가 크다며 우려를 표명한 데 대해 "국익을 훼손할 수 있는 소음공해 외교를 중단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정부의 대응 방향과 다른 성명을 발표해 정부의 입장으로 오인되거나 정부의 속내로 비춰져 국익을 손상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이날 더불어민주당 소 2026-01-06 17:17:45
  • 박주민 "평화의 소녀상, 서울시 미래문화유산으로 지정" 약속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위안부' 소녀상을 서울미래문화유산으로 지정하자고 6일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향한 혐오 시위를 두고 ‘얼빠진 사자명예훼손’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고 적었다. 그는 “이 대통령의 단호한 일갈에 깊이 공감한다”며 “현장에서 목격한 혐오 시위의 실상은 참혹했다”고 말했다. 또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표현 2026-01-06 16:41:15
  • '극우 유튜버' 고성국, 국민의힘 전격 입당 대표적인 극우 성향 유튜브 ‘고성국TV’의 운영자 고성국 씨가 최근 국민의힘에 입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난 5일 유튜브 ‘고성국TV’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고 씨는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에게 입당 원서를 직접 전달했다. 고 씨는 “3주 전 김재원 최고위원이 저희 방송에 출연했을 때 입당 얘기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그(입당) 문제 관련해 김재원 최고위원 의견을 물어보니, 김 최고위원이 꼭 입당했으면 좋겠다, 입당 원서는 제가 직접 받겠다”고 2026-01-06 15:55:08
  • 與, 유동철 최고위원 후보 사퇴…'친명2' vs '친청2' 경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보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유동철 부산 수영구 지역위원장이 6일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로써 세 자리를 놓고 벌어지는 최고위원 보궐 선거는 친명(친이재명)계와 친청(친정청래)계의 2 대 2 구도로 펼쳐질 전망이다. 민주당에 따르면 유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최고위원 후보에서 사퇴한다"고 밝혔다. 유 위원장은 사퇴를 선언하며 최고위원 보궐 선거의 초점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보다는 '1인 1표제'로 주목된 점을 지적했다. 2026-01-06 15:4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