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속보] 李대통령,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에 이경수 임명 李대통령,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에 이경수 임명 2025-12-28 14:42:53
  • [속보] 李대통령, 농림부 차관 김종구·국토부 2차관 홍지선 임명 李대통령, 농림부 차관 김종구·국토부 2차관 홍지선 임명 2025-12-28 14:39:49
  • [속보] 李대통령, 정무특보 조정식·정책특보 이한주 임명 李대통령, 정무특보 조정식·정책특보 이한주 임명 2025-12-28 14:38:48
  • 김병기, 거듭된 해명에도 꺼지지 않는 사생활 논란…입장 발표 임박 사생활 논란 및 각종 비위 의혹이 제기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오는 30일 직접 입장 표명에 나선다. 전직 보좌관의 폭로로 시작된 이번 사안에 대해 당 지도부가 엄중한 상황으로 인식하고 있어, 김 원내대표가 사퇴 등 거취 결단을 내릴지 관심이 쏠린다. 28일 민주당에 따르면, 김 원내대표는 30일 오전 진행되는 원내대책회의에서 관련 의혹 및 거취에 대해 입장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기자회견 형식을 검토했으나 구체적인 방식과 시점을 두고 고심한 끝에 이 같은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2025-12-28 14:18:40
  • 경호처, 청와대 복귀 앞 합동 종합점검…국정원·군·경 등 13개 기관 참여 대통령경호처가 28일 청와대 복귀를 앞두고 국가정보원과 군·경찰 등 13개 관계기관이 참여한 합동 종합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3년여간 전면 개방됐던 청와대를 다시 대통령 집무공간으로 활용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위협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최고 수준의 경호·경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조치다. 대통령경호처는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13개 관계기관과 함께 청와대 주요 건물과 시설, 경내 산악지역을 대상으로 안전·보안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 항목은 △안전 점검 △보안 2025-12-28 12:00:00
  • 장동혁 "與, 통일교 특검에 신천지 붙여…30일에도 합의 안되면 표류"(종합)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통일교 특검법에 대해 "여당이 통일교 관련된 사건을 다 갖다 붙여놓고 뜬금없이 신천지 사건도 같이 붙여 수사하자고 하고 있다"며 "결국 통일교 특검을 막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을 향해 30일까지 특검법 합의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여당이 발의한 특검법은 수사 대상만 해도 터무니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26일 대한변호사협회&middo 2025-12-28 11:32:55
  • 장동혁 "與 발의 통일교 특검, 물타기…30일 본회의서 처리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통일교 특검법에 대해 "야당이 발의한 특검법을 막기 위한 전형적인 물타기 법안으로 보여진다"고 비판했다. 이와 함께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공동발의한 통일교 특검법을 30일 본회의에서 처리할 것을 제안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검은 커넥션이 드러나고 민중기 특검과 이 대통령의 수사 은폐 의혹이 밝혀지자 특검을 받는 척하면서 시간 끌고 상황을 모면하려는 꼼수가 아닌가"라 2025-12-28 10:32:57
  • 올해 사단급 이상 야외기동훈련 작년보다 15회 감소…여단급 이상은 증가 올해 사단급 이상 제대 야외기동훈련(FTX)이 지난해보다 15회 적게 시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사단급 이상 제대의 FTX는 총 93회로 지난해 78회보다 15회 줄었다. 사단급 이상 제대 FTX는 대침투종합훈련, 지상협동훈련, 작계시행훈련 등이 있으며 지작사의 경우 지난해 65회에서 올해 58회로, 2작전사의 경우 28회에서 20회로 감소했다. 여단급 이상 기갑부대 실기동 훈련은 전투지휘검열, 호국훈련, 제병협동기동훈련 2025-12-28 10:29:03
  • 장동혁, 오늘 국회서 기자간담회 개최…與에 '통일교 특검' 처리 압박할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오늘(28일) 기자간담회를 연다.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통일교 특검 처리를 압박할 것으로 보인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국회 본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 그는 이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의 특검법안이 사실상 '민주당 방탄용 정치 특검'이라는 점을 재차 설명하면서, 정확한 진상 규명을 위해서는 자당과 개혁신당이 공동 발의한 특검 법안이 처리돼야 한다고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특검법 통과를 위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공동 투쟁 방안을 언급할지도 관심이 2025-12-28 06:04:51
  • 쿠팡 사태에 여야 남탓 공방…與 "대기업 대변하나"·野 "변죽만 울려" 쿠팡 사태에 대한 정부·국회의 대응을 두고 여야가 서로 남탓 공방을 벌였다. 27일 국회 등에 따르면 전수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 논평을 내고 "쿠팡이 내놓은 '자체 조사 결과'는 일방적 해명일 뿐 사법적 판단을 대신할 수 없다"며 "이재명 정부는 기업의 ‘셀프 면죄부’ 뒤에 숨은 책임 회피를 결코 용인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쿠팡이 미국 본사를 방패 삼아 국내법의 책임을 회피하려는 태도를 강력히 경고한다"며 "이재명 정 2025-12-27 17:20:37
  • '통일교 특검' 두고 여야 신경전...野 "신천지 물타기" 與 "성역 없다" 국민의힘에 이어 더불어민주당이 국통일교의 정치권 금품 지원 의혹을 수사할 특검 법안을 제출한 가운데 수사 대상과 특검 추천권 등을 두고 여야의 대립이 계속되고 있다. 27일 국회 등에 따르면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민주당이 전날 발의한 통일교 특검법안과 관련한 논평을 내고 "자신들의 통일교 게이트를 덮기 위해 아무 관련도 없는 신천지 의혹을 포함시켰다"며 "(민주당은) 정작 통일교 측에서 민주당 전현직 국회의원 로비 의혹 관련 진술을 듣고도 의도적으로 뭉갠 민중기 특검의 2025-12-27 15:22:05
  • 국힘 "김병기, 특혜 의혹 대응 뻔뻔…의원직 즉각 사퇴해야" 국민의힘은 27일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둘러싼 각종 특혜 의혹에 대해 "즉각적인 의원직 사퇴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김 원내대표를 둘러싼 각종 특혜 의혹이 연일 언론을 통해 쏟아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국정감사 직전 쿠팡 대표와 70만원짜리 호텔 오찬, 대한항공 160만원 호텔 숙박권 수수, 가족의 지역구 병원 진료 특혜 요구, 아내의 동작구 업무추진비 사적 유용, 국정원 다니는 아들 업무를 보좌진에게 2025-12-27 14:00:41
  • 민주당 "尹 구형공판 최후진술서 궤변 반복…엄중 처벌해야"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사건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비상계엄 선포 당위성을 주장한 것과 관련해 "내란 책임을 부정한 국민 배신"이라며 강하게 질타했다.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7일 서면브리핑에서 "윤 전 대통령이 최후진술에서조차 불법계엄을 '계몽령, 경고용'이라는 궤변을 반복했다"며 "이는 국민과 헌법, 민주주의를 또 한 번 능멸하고 모욕한 파렴치한 태도"라고 이같이 밝혔다. 백 원내대변인은 "이번 구형은 무너 2025-12-27 13:11:09
  • [이주의 여론조사] 李 대통령·민주당 지지율 동반 하락...국민의힘은 '답보' 이재명 대통령과 여당의 지지율이 동반 하락했지만 국민의힘은 반사이익을 얻지 못하고 답보 상태에 머물렀다. 부동산 정책 실패와 법안 강행 처리 등 여권의 실책이 존재하지만, 이를 견제하는 야당으로서 역할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26일 정치권에 따르면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2∼24일 만 18세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25일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59%로 집계됐다. 직전 조사인 2025-12-27 06:00:00
  • 위성락, 유엔 사무총장에게 방북 요청?…"확인 어려워"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최근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을 만나 방북 요청을 한 것으로 보인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위 실장은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을 방문해 구테흐스 사무총장을 면담했다. 당시 위 실장은 한국과 유엔의 협력 강화 및 한반도 평화 문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위 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북한이 대화 테이블에 나설 수 있도록 구테흐스 사무총장이 방북 등을 통해 적극적 역할을 해달라는 취지의 당부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대통령실은 &qu 2025-12-27 05:55:18
  • [오늘의 뉴스 종합] 尹 최후진술 "계엄은 거대 야당 때문…공소장 코미디같아" 外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결심 공판 최후진술에서 국가 비상사태 원인은 당시 거대 야당에 있다고 주장했다. 윤 전 대통령은 26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의 결심 공판에서 "국가비상사태를 발생시킨 원인은 거대 야당"이라며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국민들을 깨우고 국민들로 하여금 도대체 정치와 국정에 무관심하지 말고 제발 일어나서 관심을 가지고 비 2025-12-26 21:44:11
  • '與 통일교 특검법안'에...국힘·개혁신당 "반쪽짜리 특검"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26일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통일교 특별검사법안을 놓고 "반쪽짜리 특검"이라고 비판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민주당이 발의한 '통일교 특검법'은 진상 규명을 위한 특검이 아니라 자기 방탄을 위해 설계된 또 하나의 정치 특검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그는 "민주당은 제3자 추천 방식이 공정한 듯 호도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민주당과 친밀한 단체들이 후보를 추천하고 최종 임명권은 이재명 대통령이 행사하는 구조"라며 "민주 2025-12-26 21:18:49
  • [종합] 李, 순직 공직자 유가족과 대통령실 마지막 행사…"특별한 예우가 국가 책무" 이재명 대통령이 경찰, 소방 등 위험 직무 순직 유가족들을 만나 "대한민국이 이렇게 안전한 나라가 된 것은 많은 공직자들의 땀과 노력, 희생과 헌신 덕분"이라며 "특별한 희생에 상응하는 예우와 보상을 해야 하는 것이 국가의 책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26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진행된 위험 직무 순직 유가족 초청 오찬 모두발언을 통해 "세계 어디를 둘러봐도 우리나라만큼 안전한 나라를 찾기 어렵다고 한다"며 "오늘날 대한민국이 이렇게 안전한 나라가 된 것 2025-12-26 20:5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