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정현 도시철도공사 디자인센터장이 29일 서울 종로구 JCC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공공디자인 포럼'에서 '철도역의 디지털 환경을 공공서비스디자인으로 설계하다 -모두를 위한 111m, 플랫폼111'이라는 주제로 발표를하고 있다.
방 센터장은 서울역 맞이방에 구축된 '플랫폼111' 사례를 통해 열차 도착 정보를 효율적으로 안내하는 공공서비스디자인을 제안하고, 시민의 일상적인 이동 경험을 실질적으로 개선한 현장 성과를 공유했다. 2026.10.29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