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동양생명은 27일 성대규 대표이사가 임직원들과 함께 서민금융진흥원이 주관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사금융 피해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금융의 사회적 역할과 포용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평가데이터 홍두선 대표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성 대표는 임직원들과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소비자 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곽희필 ABL생명 대표를 추천했다.
성 대표는 "불법사금융으로부터 금융소비자를 보호하고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서는 금융권의 지속적인 관심과 역할이 중요하다"며 "보험이 고객의 삶을 지키는 금융 안전망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금융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포용금융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