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오세훈 서울시장과 이동석 충주시장이 1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 추석맞이 서로장터 개막식'에서 충주 사과 부스를 방문해 상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서로장터는 서울시와 지역이 협력하여 전국 농가가 직접 참여하는 직거래 장터로 오는 17일까지 열린다. 2026.09.15 관련기사이동석 현대차 대표 "백년대계 함께 세우자"… 노조에 교섭재개 요청국민의힘, 청주 상당 윤갑근·정우택, 충주 이동석·이종배 경선 #seoul plaza #chungju apple #direct trade market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입술 굳게 다문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포토] 의사봉 두드리는 김성원 산자중기위원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