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진공동취재단]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한국은행은 27일 서울 중구 한은 본부에서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연 3%로 0.25%p 인상했다. 2026.08.27. 관련기사"매출 13조인데 8천억 날렸다" 쿠팡 상장 후 최악의 적자 쇼크… 13년 만에 '금' 쓸어 담는 한국은행한국은행 신임 부총재보에 이지호·김제현 국장 #한국은행 #기준금리 #금융통화위원회 좋아요0 나빠요1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2026년 청소년 도박문제 포럼' 성료 [포토] 합동 신속대응팀, 네팔로 출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