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네팔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부근에서 홍수와 산사태로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이 실종된 가운데 27일 외교부·소방청·경찰청 등으로 구성된 합동 신속대응팀이 인천국제공항1터미널 출국장을 통해 네팔로 출국하고 있다. 관련기사李대통령, 오늘 오후 수보회의 순연…네팔 홍수 사태 긴급 점검이재명 대통령, 수보 회의 취소…네팔 홍수 긴급 점검 회의 주재 #nepal #hydroelectric power #missing koreans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2026년 청소년 도박문제 포럼' 성료 [포토] 신현송 총재, "물가 등 거시경제 안정 위해 선제적 대응"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