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2026 FW '에어플로우 경량 다운' 캠페인 공개

  • 유러피안 덕 다운·10D 시어 소재로 경량성 강화

  • 다음달 중순 우즈와 함께한 캠페인 화보 공개

브랜드 모델 우즈WOODZ와 함께한 휠라의 2026 FW가을·겨울 에어플로우 경량 다운 캠페인 비하인드 컷 사진미스토코리아
브랜드 모델 우즈(WOODZ)와 함께한 휠라의 2026 FW(가을·겨울) '에어플로우 경량 다운' 캠페인 비하인드 컷 [사진=미스토코리아]

미스토코리아가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휠라는 브랜드 모델 우즈(WOODZ)와 함께한 2026 FW(가을·겨울) '에어플로우 경량 다운' 캠페인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 우즈가 착용한 실버 색상 제품은 지난달 31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선발매된 직후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이에 미스토코리아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 물량을 준비하고 있다.

에어플로우 경량 다운은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강조한 제품이다. 유러피안 덕 다운을 솜털 80%, 깃털 20% 비율로 충전했으며, 얇고 투명감이 있는 10D 시어(Sheer) 소재를 적용해 다운의 볼륨감과 내부 구조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디자인했다.

또 사선 형태의 봉제 디테일로 입체감을 더했으며, 실버를 비롯해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됐다. 아울러 가벼운 야외 활동뿐 아니라 도심 일상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과 스타일을 함께 고려했다.

휠라는 다음달 중순 우즈와 함께 대자연을 배경으로 한 에어플로우 경량 다운 캠페인 화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미스토코리아 관계자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추가 물량을 신속히 준비하고 있다"며 "더 많은 고객이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스토코리아는 휠라 언더웨어 신규 '러버스(LOVERS)' 라인의 누적 판매량 역시 10만장을 돌파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277% 증가했다고 지난달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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