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셰프, 3층 규모의 식당 오픈…"쉽지 않았다"

사진임성근 임짱TV 유튜브 캡처
[사진=임성근 임짱TV 유튜브 캡처]
셰프 임성근이 3층 규모의 식당을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임성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랫동안 저희의 개업을 기다려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다려주신 시간만큼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기 위해 하나하나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래 기다려주신 만큼 한 그릇, 한 접시마다 정성과 최고의 맛으로 보답하겠다"며 "쉽지 않은 준비 과정이었지만, 찾아주시는 모든 분께 만족을 드리겠다는 마음 하나로 최선을 다해 달려왔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저희에게 가장 큰 행복은 고객님께서 맛있게 드시고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는 것"이라며 "그 웃음이 저희가 더욱 노력하는 이유이자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켜갈 약속"이라고 했다.

지난 1월 임성근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과거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처벌받은 사실이 있음을 고백했다. 그러나 이후 판결문 등을 통해 1998년, 1999년 두 차례의 도로교통법 위반 사실이 추가로 알려지며 진정성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임성근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과거 쌍방 폭행 문제로 벌금 처분을 받은 전력을 추가로 공개하며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임성근은 지난 2015년 tvN '한식대첩3'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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