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의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강 수석부의장은 고(故) 이해찬 전 수석부의장의 후임으로 지난 4월 17일 취임했다. 역사학자 출신으로 제주시에서 4선 의원을 지냈으며, 문재인 정부 시절 주일 대사를 지냈다.
이날 강 수석부의장과 신 총재를 비롯해 윤광일·전현정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도 임명장을 받았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