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의 유세 현장에는 늘 곧 태어날 새 생명을 품은 김 후보의 배우자가 함께 한다. 밝은 미소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묵묵히 남편의 곁을 지켜 유권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부부가 함께 거리를 누비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모습은 동탄을 더 나은 환경으로 만들겠다는 김 후보의 책임감과 진심을 보여준다. 만삭의 몸으로 후보와 함께 선거 운동을 펼치는 이 부부를 향해 거리를 오가는 일부 시민들은 격려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김영훈 후보는 전용기 국회의원의 보좌관을 역임하며 국회 실무와 지역 현안을 두루 섭렵한 '준비된 일꾼'으로 평가받는다. 김 후보는 "국회 현장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며 쌓아온 정책적 노하우와 지역에서 다진 폭넓은 경험을 동탄의 발전을 위해 모두 쏟아붓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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