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지키는 선거"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이 대통령을 향해 "재판취소 특검으로 자신의 재판을 지우고, 헌법을 고쳐서 장기 독재로 가는 길을 열려 할 것"이라며 "지방선거 끝나기만 기다리는 보유세 인상과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내 집에서 쫓겨나고, 살 집을 찾지 못하는 부동산 지옥이 펼쳐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어 "설탕세, 담배세, 주류세 세금폭탄으로 호주머니까지 털어갈 것"이라며 "국민의힘은 이재명의 국민 약탈을 막고 우리 국민의 소중한 집과 재산을 지켜드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북한의 우방인 이란의 드론 공격에는 침묵하면서 우리의 우방인 이스라엘에는 가짜뉴스까지 동원한 비난을 퍼붓는다"며 "국민의힘은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의 생존을 지켜낼 것"이라고 했다.
그는 "쉽지 않은 선거다. 하지만 한 분, 두 분 국민이 깨어나고 있다"며 "국민의 자유, 민생과 경제, 대한민국의 안보를 무너뜨리는 이재명과 민주당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신발이 닳도록 뛰고, 목이 터지도록 외치면 더 많은 국민들께서 진실을 목도하고 국민의힘을 지지해 주실 것"이라고 독려했다.
아울러 "함께 뛰면 승리한다. 함께 뛰어야 승리한다"며 "6월 3일은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는 날"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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