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전경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청와대는 20일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 돌입 직전 극적으로 잠정 합의안을 도출한 것과 관련해 “국가와 국민 모두를 위한 노사의 대승적 결단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밤 언론 공지를 통해 삼성 노동조합의 총파업 유보와 관련해 이같이 말다. 청와대는 “끝까지 중재에 임해준 (김영훈) 노동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들의 노력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 노사는 20일 밤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안에 서명했다. 관련기사삼성전자 극적 타결에... 삼성바이오도 타협점 찾을까엔비디아 팔고 삼성전자 샀다…RIA 두달 만에 1.9조 유입 삼성전자 노사가 2026년 임금협약 잠정합의를 이룸에 따라 21일부터 예고됐던 총파업은 일단 유보됐다. #samsung electronics #labor union #wage agreement 좋아요0 나빠요0 김봉철 기자nicebong@ajunews.com 李대통령 "자유로운 비판·조언…국가기구라 조직 원리도 작동" 스벅·무신사 때린 李 "국가 폭력범죄 미화 응징해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