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전에서 수원FC 위민을 상대하는 내고향여자축구단이 17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관련기사8년 만에 방한한 북한 선수단…내고향여자축구단 인천 입국AI 입은 북한 해킹, 국가 시스템 방어 전면 재점검해야 #afc #womens champions league #incheon airport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션, 10K 트레일러닝 완주 후에도 거뜬한 체력 [포토] 축하 공연 펼치는 션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