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배민에 따르면 지난 12일 입점 파트너 커뮤니티 '배민프렌즈' 소속 파트너들과 함께 본사 소재지인 서울 송파구 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 150가구에 도시락을 제작해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도시락' 봉사활동은 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진행했다. 우아한형제들 임직원과 배민프렌즈 파트너 40여 명은 배민아카데미 서울센터에서 메추리알 장조림, 소시지 야채볶음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찬 5가지로 구성된 도시락을 제작했다. 여기에 더해 배민프렌즈 파트너가 직접 디자인한 메시지 카드를 함께 포장해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배민프렌즈는 배달의민족 입점업주들이 장사 고민과 어려움을 나누고 노하우를 공유하는 커뮤니티다. '함께·성장·나눔'을 핵심 가치로 2020년 10월 1기가 출범했다. 배민프렌즈는 단순 친목 모임을 넘어 파트너들이 강연자 역할을 하거나 성공 노하우를 콘텐츠로 제작해 공유하는 '나누어 주는 리더'를 양성하는 선순환 구조를 갖췄다. 현재까지 11기가 출범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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