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코스피가 전장보다 447.57포인트(6.45%) 오른 7,384.56으로 마감하며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축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5.06 관련기사코스피, 서킷브레이커 충격 딛고 낙폭 축소…5100선 회복한동훈 "코스피 5000 붕괴…李대통령 직접 답해야" #kospi #stock market #record high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김민하, 르셉템버 포토콜 참석 [포토] 김민하, 상큼 미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