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은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해 22일,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상주 8호(경북 203호) 아너 소사이어티 신규 회원 가입식을 가졌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한국형 노블레스 오블리주 문화를 실천하는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이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나눔 실천을 통해 회원으로 가입하게 된다.
이날 가입식에는 안경숙 의장을 비롯해 오상철 상주시장 권한대행(부시장), 손병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안경숙 의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겠다”고 밝혔다.
오상철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안경숙 의장님의 따뜻한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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