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동작구 흑석11재구역에 '써밋 더힐' 내달 공급

  • 직주근접성과 한강, 현충근린공원 등 대형 공원 인접

  •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 특화 설계 적용…일부 세대는 한강 조망권 확보

서울 동작구 흑석동 써밋더힐 조감도사진대우건설
서울 동작구 흑석동 써밋더힐 조감도[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서울 흑석뉴타운 핵심 입지에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을 적용한 대단지 ‘써밋 더힐’을 5월 공급한다.
 
대우건설은 13일 서울 동작구 흑석동 304 일대 ‘흑석11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써밋 더힐’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16층, 30개 동, 전용면적 39~150㎡ 총 151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 39~84㎡ 43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입지는 서울 중심부에 위치한 흑석뉴타운 내에서도 핵심으로 꼽힌다. 서울지하철 9호선 흑석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여의도와 강남권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흑석동 상권을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이마트 용산점, 롯데마트 서초점 등 대형 유통시설 이용이 가능하며, 중앙대병원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등 의료시설도 인접해 있다.
 
교육 환경 역시 강점이다. 단지 도보권 내 중대부초, 서울은로초, 중대부중, 흑석고 등이 위치해 있다. 반포·방배 학원가 접근성도 우수하다.
 
설계에는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SUMMIT)’이 적용된다. 입면 색채 디자인과 커튼월룩을 도입했으며, 조망 특화 설계를 통해 일부 가구에서는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다. 실내 수영장과 사우나, 피트니스클럽, GX룸, 인도어 골프클럽 등 운동시설과 함께 스카이라운지, 게스트하우스가 조성된다. 이 밖에 ‘흑석서재’, 라이브러리카페, 프라이빗 시네마, 공유 오피스, 어린이집 등 교육·문화 공간도 들어설 예정이다.
 
한편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337 일원 ‘써밋 갤러리’에 마련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