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공단에 따르면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과 공공서비스 강화를 위해 장애인의 날인 오는 20일 특장 택시 64대, 임차 택시 22대, 바우처 택시 50대, 어울림 버스 4대 등 교통약자 이동 지원 차량 총 140대를 무료로 운행한다.
기존에 이용자로 등록하고 이지콜을 이용해 왔다면 별도의 추가 절차 없이 이날 차량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공단은 휠체어 장애인을 비롯해 임산부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이지콜’을 연중 무휴로 운영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